헨리, 韓 활동 본격 시작? "우린 도대체 언제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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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가수 헨리가 팬들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헨리는 개인 SNS에 "다들 열심히 한 만큼 열심히 쉬어야 돼요! 알았죠?!?!? 우린 도대체 언제 만날 수 있을까요?! legooooooo"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헨리는 해변가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행복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헨리는 특유의 건치 미소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독보적인 소년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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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헨리는 지나가는 강아지를 만지며 행복한 미소를 짓거나 장난기 가득한 비주얼로 아이스크림을 먹는 등 유쾌한 일상을 전하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한편 헨리는 지난달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학교 폭력 예방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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