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더 글로리'는 나중에 봐도 돼, 야구도 쉽게 이길 것…'팬텀싱어4' 봐 달라"

'팬텀싱어4' 윤종신이 시청 독려를 위해 "'더 글로리'는 나중에 봐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윤종신은 프로그램 관전포인트에 대해 "오늘 마침 '더 글로리'가 오픈되는 날이다. 그건 플랫폼이다. 내일 봐도 되고 모레 봐도 된다. 저희는 편성 프로그램이다. 여러분이 플랫폼의 의미를 잘 모르시는 것 같다. 오픈 날 안 봐도 된다. '더 글로리'는 나중에 보셔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야구는 쉽게 이길 것이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잘 해서 빨리 끝날 것이다"라며 "JTBC의 걱정은 그 두 포인트다. 그게 관전 포인트다. 야구 빨리 이기고, '더 글로리'는 나중에 봐도 된다. 그러니까 넷플릭스보다도 JTBC 봐주시면 좋겠다. 8시 50분에 꼭 관전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홍보를 마친 윤종신은 "오늘 너무 큰 이벤트랑 겹쳐서, 꼭 '팬텀싱어' 시즌4를 보셨으면 좋겠다"면서도 "그런데 '더 글로리' 홍보만 된 것 같다"고 밝혀 폭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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