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은 어떤 기획자가 되길 꿈꾸는 걸까

통찰력있게 잘 분석한 기사라 전문 읽어보는 것을 추천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411


[culture critic]
뉴진스 멤버의 사과문과 민희진 대표의 인터뷰

[미디어스=윤광은 칼럼] 지난 설 연휴에 걸그룹 뉴진스에 관한 사건이 두 가지 있었다. 멤버 다니엘이 팬 소통 애플리케이션 ‘포닝’에서 구정을 “chinese new year”이라고 표현했다 사과문을 올렸고, 뉴진스가 소속된 하이브 산하 어도어 레이블 민희진 대표의 씨네21 인터뷰가 화제를 불렀다. 해당 인터뷰는 뉴진스의 기획자로서 민희진 대표의 생각을 풀어내는 자리였는데, 그중 몇몇 단락이 구설수에 올랐다. 세계관과 주체적 아이돌 같은 개념, 노래 구성 방식 등 여타 케이팝 그룹의 노선을 비판적으로 평가한 것이 타 기획사와 그룹에 대한 존중 없는 태도란 반응이 나왔고, 뉴진스 성공에 하이브 자본이 미친 영향을 자평하며 평가 절하한 것에 반론이 나왔다.










댓글
꽃집 화장실의 수상한 화분
1bang
LV 10
01-26
제발 이러지 마세요 친구 다 떠납니다
1bang
LV 10
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