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소소하고 잔잔하지만 힐링 그 잡채였던 배우 배다빈의 하루.jpg




일단 집구경부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내새끼 재롱 즐기고
청소 & 세탁까지 한번에 쫘악




세탁 시간 맞추고 논스톱으로 들레 산책 시작




들레 친구들도 만나고 단골 카페로




J형 인간 커피 기다리면서 시간 계산




길에서 앵무새를 봐도 동요하지 않음 ㅋㅋㅋㅋ




11시에 나오는 밤식빵을 겟하고 들레씨 발까지 닦으니
끝나는 세탁 (귀신 같은 시간 분배)




빨래 널고 다시 내려와서 들레 데리고 옥상으로 총총




드디어 먹는 탄수화물 🥖




시나몬롤 한입에 시나리오 한편 뚝딱




파워 P인간 원덬이 벌써 지침…
(사실 산책에서 이미 지침)




들레씨 피팅에 포토타임 까지 즐기고


중간에 뉴질랜드에 있는 조카들이랑 영상통화까지 함





밥 올려놓고 또다시 외출




핫바도 야무지게 먹고 성격도 참 밝더라




총각김치 챙겨 준다는 이모 한사코 거절하고
반찬두 야무지게 사고




넉살 좋게 귤도 삼




그 사이 밥도 되고 새우장도 미리 손질 다 해놓고
계란 후라이도 하고 김도 부시고 하는게 엄청 많지만
원덬이 지쳤어 이미 다 먹은걸로 침






맥주 마시면서 가족들 다 있는 뉴질랜드 그리워하는
모습 보니 또 짠해지고..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다빈의 하루




이불도 챙기고 야경 보면서 맥주도 마시면서
드디어 끝





소소하고 큰 재미는 아니지만 너무너무 힐링 그 자체인
나혼산 배다빈 편이었음
또 나와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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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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