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 빡세게 체감된다는 대한민국의 2022년 11월...jpg

수능 시즌인 이맘때는 '수능한파'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갑자기 추워지는 시기인데
올해는 수능한파도 없었고 오늘은 최고 20도까지 오름




11월인데 춥질 않으니 모기가 아직도 날아다님...
더쿠에도 모기 잡느라 새벽에 못 잤다는 글들 적지 않음




강릉에는 봄꽃인 개나리, 철쭉이 피고




1973년 이후 최악의 가뭄을 맞은 광주
전남 일부 지역은 물 쓰는 날을 정해놓고 생활 중이며
교과서에 '다우지'라고 소개되는 지역도 내년에는 물을 격일제로 써야할 수도 있다고 함...




그럼에도 우리나라의 기후위기 대응은 처참한 것이 현실...
댓글
트위터에서 1만 알티탄 역대급 다니엘헤니 공조2 팬이벤트 후기....twt
1bang
LV 10
7일전
'고딩엄빠' 김보현, 10살 연상 교회 선생님과 스토리..나홀로 출산 사연
1bang
LV 10
7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