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있어서 좋다. 돈 걱정은 안 해도 된다는 뜻이다.”



CBS 뉴스 보도에 따르면 그의 재산은 9560만 달러, 우리 돈 1천억 원이 넘는다.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최근 Belfast Telegraph에 “돈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 같다. 내 돈으로 정말 아무것도 안 한다.” 고 밝혔다.

“돈이 있어서 좋다. 돈 걱정은 안 해도 된다는 뜻이다.
매우 고마운 일이다. 일의 관점에서 봐도 엄청난 자유를 준다.
돈 걱정이 없으니 정말 하고 싶은 작품을 선정할 수 있는 ‘자유’를 누린다.”

“배우로서 흥미있는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 남은 인생에서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이상한 영화에 나오는 것보다 낫다.
흥행에 연연치 않고 내 연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늘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

“누군가가 내일부터 ‘세트장에 절대 가지 마’ 하면 남은 인생을 뭘 해야 할지 모를 것 같다. 세트장에 있지 않은 내 인생이 어떨지 모르겠다. 미칠 것 같다.
나는 내 직업을 사랑하는 몇 안 되는 행운을 누리고 있다.”

그는 독립 영화와 예술 영화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 가고 있다.





++이거 2016년 글인데 궁금해서 지금 재산 얼만지 찾아보니까 2020년 기준 우리돈 1500억 됨
그동안 기부도 많이 했는데 역시 돈이 돈을 만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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