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24살 연하 예비신부 얼굴 공개…'청순한 미모' (조선의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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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에서 '국민 노총각' 최성국이 미모의 여자친구를 첫 공개하며, 그녀의 가족들과 함께 첫 식사자리에 나섰다. 또 지난 4일 결혼식을 올린 오나미와 박민의 신혼집, 결혼 과정도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TV CHOSUN 추석특집 2부작 순도 100%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준비하는 최성국의 여자친구, 그리고 그녀의 가족들과 처음 만나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절친인 이승훈 PD, 카메라맨이 함께 부산으로 떠났다. 늦깎이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된 최성국은 사람들이 가질 선입견 대신, 자신의 결혼 과정을 진정성 있게 공개해 예비신부와 가족들이 상처받는 일이 없기를 바랐다.

그는 예비신부와의 많은 나이 차이를 처음에는 모르고 사랑에 빠졌다며 "결혼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 보여주면 진정성이 있다고 느껴질 것 같아 이 프로그램 촬영을 결정했다"고 진지하게 밝혔다.

그런 마음을 증명이라도 하듯, 최성국은 "영화와 예능 속 내 철없는 이미지 때문에 여자친구가 부모님을 안심시키려고 노력한 끝에 6개월 만에 허락받고 뵈러 가는 것"이라며 몹시 조심스러워했다. 최성국은 가기 직전까지 뻣뻣한 태도로 "자연스러운 게 뭐지?"라며 고장 난 모습을 보였다.








.해행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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