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 대통령 출퇴근에 경찰 730명 매일 투입…300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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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자택인 서초 아크로비스타 인근에는 윤 대통령 당선 직후인 지난 3월10일부터 주간에 기동대 중대 2개, 여경 2팀을 배치하고 야간에 중대 2개를 배치했다. 대통령실이 있는 용산에는 취임을 하루 앞둔 5월9일부터 주간에 중대 3개와 여경 2팀을, 야간에는 중대 1개를 배치했다.

경찰은 추가로 윤 대통령의 출·퇴근 교통관리를 위해 서초경찰서와 용산경찰서 소속 교통 외근경찰 30~40명도 배치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인원 공개를 하지 않았지만, 일반 경호인력을 팀당 평균 25명으로 봤을 때 교통경찰까지 포함해 매일 출·퇴근 경호에 경찰관 730~740명(8개 중대 600명+여경 기동대 100명+교통 경찰 30~40명)이 동원되는 것이다. 

이는 이전 청와대 시절과 비교하면 두배 가까이(약 82.5%~85%) 증가한 규모다. 경찰청이 밝힌 기존 청와대 배치 경호 인원은 주간 중대 3개와 여경 1개 제대(30명), 야간 중대 2개였다. 같은 기준으로 팀 인원을 적용하면 경찰 경호인력은 약 400명이었다. ‘용산 시대’가 열리면서 관저와 집무실이 분리되자 경찰 인력 300명 이상이 대통령 경호에 추가로 투입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04088?sid=102

대체 무엇을 위한 용산 이전인거임? 장점 1도 모르겠는 용산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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