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뷔-제니, 미국일정 마치고 차례로 입국

1bang LV 1 08-26

열애설이 불거진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뉴욕에서 순차적으로 입국한다.

제니와 같은 멤버 로제는 존F.케네디국제공항을 이용해 오는 31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뷔 또한 같은 곳에서 출발해 오는 9월 1일 한국땅을 밟는 것으로 확인됐다. 블랙핑크 나머지 멤버 리사와 지수는 뷔와 같은 날 입국한다.

앞서 뷔와 제니가 각각 24일, 25일 뉴욕으로 순차적으로 출발한 것에 이어, 입국 또한 차례대로 이뤄지는 것이다.

뷔는 화보 촬영 차 미국으로 향했고 제니를 비롯한 블랙핑크 멤버들은 ‘MTV 뮤직어워드’ 참석을 위해 이번 미국 일정을 계획했다.

뷔와 제니가 나란히 미국 일정에 나서기에 앞서 함께 있는 사진이 연이어 확산돼 열애설이 불거져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열애설과 관련해 양 측 소속사인 하이브 산하 빅히트뮤직과 YG 엔터테인먼트는 기존의 무입장을 고수했다.

입국한 뒤 뷔는 개인일정을, 제니를 포함한 블랙핑크 멤버들은 ‘핑크 베놈’ 앨범 활동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83328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