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무 썩고 떡볶이 불은 건 손님 얼굴 탓"…3점 리뷰에 사장 답글

1bang LV 1 07-28

A씨는 2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인천 남동구의 한 치킨집에서 치킨 주문 후 리뷰를 남겼다가 사장에게 받은 답글을 공개했다.

앞서 그는 별점 3점과 함께 "치킨은 맛있는데 치킨무는 썩은 게 왔다. 떡볶이는 불어서 아쉽다"고 후기를 적었다.

그러자 사장은 



이에 대해 A씨는 "치킨무는 유통기한이 일주일 정도 남은 거였다. 치킨무는 먹어도 그만, 안 먹어도 그만"이라며 "하지만 환불 요청도 아니고 4번째 시켜 먹는 거라 다음에는 떡볶이 안 불은 거로 받고 싶어서 쓴 것"이라고 속상해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치킨집 사장은 뉴스1과의 통화에서 "제가 직접 답글 단 게 맞다. 순간 짜증 나서 그렇게 달았다"면서 "농담으로 적긴 했는데, 다시는 주문하지 말라는 취지에서 적었다"고 전했다.


https://naver.me/5vMNqItV



이왜진 이게 주작이 아니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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