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미즈 마블" 재앙 수준의 흥행, TOP 10에서 탈락

1bang LV 1 07-19

TkzkP_1st.jpg
>https://cosmicbook.news/ms-marvel-ratings-disaster-drops-top-ten


 

 

디지니 플러스의 마블 시리즈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이자 최악의 시청률을 기록한

"미즈 마블"이 스트리밍 프로그램 톱 10에서 공식적으로 탈락했습니다.


 

 

첫 에피소드가 탑 10위로 데뷔했는데 그마저 두번째 에피소드부터 

닐슨의 스트리밍 시청률 목록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첫 회 시청 시간이 249M 분에 불과했지만 10위로 간신히 목록에 들었으나

2회부터는 집계 조차 되지 않아 실제 시청 시간 수치가 얼마나 나쁜지도 알 수가 없습니다.


 

 

2회 시청률은 1회 시청률 보다 낮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대부분 보통 쇼의 경우 시즌 진행에 따라 시청률이 하락하기 때문입니다.


 

 

또 놀라운 것은 겨우 두번째 에피소드에서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최초의 마블 시리즈라는 겁니다.

 

 

 

hajLQ.png


 

마블 팬의 70%는 미즈 마블을 보지 않았습니다.

 

 

이 수치는 디지니 플러스에 가입한 마블 팬들의 70%가 이 쇼를 

시청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케핀 파이기에게 

경종을 울릴 수 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보고에 따르면 로키 시리즈는 775만 가구가 시청했지만 

미즈 마블은 겨우 250만 가구가 시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가입자 수치를 분석해 보았을 때 디플 가입이 되어 있는

마블 팬들은 추가 요금을 내지 않고 볼 수 있는 드라마인데도 보지 않았으며

이 시리즈가 디플 신규 가입자를 유입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18억 명의 이슬람 교도들이 있지만 전혀 유입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니

케빈 파이기에게는 꽤나 부끄럽지만 충격적일 수 있습니다.

 

 

 

 

lTlub.jpg

 

 

의문스러운 것은 평론가들이 믿을 수 없을 만큼 높은 점수 98%를 주었는데

그에 반해 마블 팬들은 79%만 반응했습니다. 마지막 최종회 이후 관객 점수가

더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IMDB의 마블 팬들 평점 또한 6.1/10 밖에 되지 않아 

디플 마블 시리즈 중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 전 포스팅 한 리뷰에도 썼듯, 이 시리즈는 매우 엉망입니다.

카말라 칸은 MCU의 첫 돌연변이이고 이마나니 벨라니는 카말라 칸이

차세대 스파이더 맨이 되길 원하고 있고 그녀의 우상인 캡틴 마블과

전투를 벌이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수 많은 경력과 훈련을 쌓은 캡틴 마블과 겨우 일주일 간 능력을 가지고

아무런 훈련도 안 받고 아무런 경험이 없는 10대 소녀랑요?

실제로 그런 이벤트가 온다면 웃기긴 하겠지만, 네 이게 MCU의 미래입니다.

 

 

 

kxMpv.jp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