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법조빌딩 방화로 변호사 1인 사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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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범 앙심' 변호사 출장 가 화 피했지만... 다른 변호사가 참변

  
9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법원 뒤 건물에서 불이 나 7명이 숨진 가운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합동 감식반이 현장감식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7명의 사망자를 낸 대구 수성구 범어동 빌딩 화재 방화범이 앙심을 품은 변호사는 사건 당시 사무실에 없었고, 해당 변호사와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는 다른 변호사가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방화범은 재판에서 해당 변호사에게 패소한 뒤 변호사 사무실에 찾아와 행패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변호사 사무실 관계자는 9일 "용의자 A씨가 재판에서 B변호사에게 패소한 후 항의전화는 물론 사무실로 찾아와 수 차례 행패를 부렸다"고 밝혔다.

B변호사는 방화 당시 재판 출석을 위해 자리를 비워 참사를 피했지만, 함께 사무실을 공유해온 C변호사 등 7명이 숨졌다. 사무장으로 일하던 C변호사 동생도 사망했다. 사망자 7명은 모두 이 변호사 사무실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사무실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불을 질렀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http://naver.me/x4aZ8RPL




처음 기사는 범행 타켓이었던 변호사(방화범의 상대방 측 변호사)는 재판으로 외부에 있어서 화를 피했고 직원들 6인과 방화범 1인이 사망한 것으로 기사가 났었으나

확인결과 사무실을 같이쓰는 다른 변호사 1인, 직원 5인, 방화범 1인 사망한 것으로 확인됨

그리고 사망한 직원중 1인은 사망한 변호사의 동생(또 추가로 기사에서는 사촌동생으로 나왔음) 

 

 

 

+) 원덬은 업계덬인데 사고난 사무실이 국선전담사무실이라는 썰이 돌았는데 아님

 

사고난 건물이 원래 국선전담사무실과 일반 변호사사무실이 같이 있는 곳임 법조타운이라 건물 통으로 여러 변호사들이 입주해있었음  
 

 

그런데 하필 사고난 층이 국선전담사무실이 있는 층과도 일치(2층)해서 한때 업계덬들 사이에서 진상 피고인들이 국선전담 사무실에서 방화한것 아닌지 소문이 돌았던 것은 맞음

 

실제로는 국선전담사무실 옆방 일반 변호사 사무실에서 사고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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