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한방에

오세훈이 끝난듯.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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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ang
2026.05.18 추천 0 조회수 5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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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이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안전실태'를 점검하며 대대적으로 홍보한 바로 그곳에서, 철근 2,500여 개 누락이 드러난 겁니다.

 

오세훈 후보가 책임의 주체로 지목한 시공사 현대건설은 지난해 10월 말 철근 누락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서울시는 6개월이 지난 4월 29일에야 국토교통부에 통보했죠. 이는 오세훈 시장이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로 직무 정지된 지 이틀만입니다.

 

정 후보 캠프는 논평을 내고 “시공업체가 지난해 10월 말 (철근 누락) 사실을 확인한 뒤 서울시에 보고했지만, 서울시는 국토부에 6개월 후인 지난달 29일에 통보했다”며 은폐·누락 의혹을 제기했다. 

 

  • 오세훈 “GTX-A 철근 누락은 현대건설 과실…정원오 캠프 쫓기는 모양”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최근 논란이 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에이(A) 노선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에 대해 “정말 순수한 현대건설 쪽의 과실”이라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가 이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5401?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99575?sid=100

 

현대건설이 작년 10월 말에 서울시에 보고했는데 

5개월동안 국토부한테 보고를 안함!!!

사람 목숨이 달린일인데

 

이거슨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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