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우리 그렇게 별로야?” 두번 연속 꼴등에 결국 눈물(퀸덤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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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방송된 Mnet ‘퀸덤2’에서는 1차에 이어 2차 경연에서도 브레이브걸스가 최하위에 올랐다.

2차 경연을 마친 후 출연자들이 뽑은 자체 평가에서 브레이브걸스는 효린과 비비지로부터 한 수 아래라는 평가를 받았다. 브레이브걸스는 팀 색깔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는 효린의 지적에 “꼴등을 면해야겠다는 생각에 힘이 들어갔던 것 같다”라고 결과를 받아들이면서도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글로벌 투표 순서가 되자 유나는 “다음 점수를 기대해봐야 하는데 기대가 안 되네”라고 씁쓸해 했다. 예상대로 브레이브걸스는 글로벌 투표에서도 6위에 올랐고, 3000점 만점을 받은 효린과 2150점이라는 큰 점수 차를 기록했다. 유나는 “예상했지만 마음이 쓰리긴 하다”라고 말했다.

현장 평가단 점수를 합산한 최종 순위에서도 브레이브걸스는 6위에 올랐다. 멤버 코로나19 확진으로 1차 경연을 포기한 이달의 소녀를 제외하고 1차 경연에서도 사실상 꼴찌였던 5위에 올랐던 브레이브걸스는 2회 연속 최하위에 착잡해졌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결국 눈물이 터진 민영은 “저희만을 위해 만들어주시는 이런 무대를 하는게 너무 기쁜데 당장 이런 결과가 나오니까 사람인지라 속상하다”라고 말했다.

대기실에서 유정은 멤버들에게 “우리 그렇게 별로야? 별로였어?”라고 물으며 속상함을 내비쳤다. 민영은 “속상한게 쌓이다가 많이 의기소침하지 않을까”라고 멤버들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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