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출연요청 없었다' 부인하다 "확인 중" 입장 바뀐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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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퀴즈' 시청자게시판은 “들통날 거짓말을 왜 하나”, “유퀴즈 프로그램 폐지 요청한다” 등 항의성 게시글이 이어지고 있다.

CJ는 탁 비서관의 입장이 나온 이후 머니투데이에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news.v.daum.net/v/20220421114249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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