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윤석열 당선인, '민초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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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윤석열 당선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석열 당선인에게 유재석은 "어떻게 출연하게 된 거냐"며 본인 의지와 참모진 의견 중 어떤 것이었는지 물었고 윤석열 당선인은 "국민들이 많이 보시고 좋아하는 프로라는 얘기를 해주셔서 한 번 나가보라고 해서 나오게 됐다"며 반반이라고 답했다.


 

이어 유재석은 "한 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렇다"며 평 어색해했다. 그러자 윤석열 당선인은 웃으며 "안 나올 걸 그랬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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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 민트 초코를 먹고 싶다고 밝혔던 윤석열 당선인은 민초파라고 밝히기도 했다. 유재석이 반민초파라 하자 윤석열 당선인은 "민초라고 밝힌 것이 선거에 불리하지 않았나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야식을 먹냐는 질문에 "야식은 과일 같은 거 먹기도 하는데 어제는 밥을 네 끼 먹었다"며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어 "다 먹고 살려고 하는 것 아니냐"고 했다.


 


 


 

>https://idsn.co.kr/news/view/1065615038878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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