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영끌족 이자 일반시민에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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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영끌족 이자 일반시민에 전가”… 코픽스 하락에 시끌시끌 [스토리텔링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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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금리 7연속 상승에도 코픽스는 하락

예금금리 상승세 억누르는 정부 입김 탓

“13년 전 CD금리 시절과 뭐가 다르냐”


코픽스를 끌어내리는 과정에서 예·적금 위주로 자산을 형성하는 서민들의 피해는 고려하지 않았다는 불만도 크다. 실제로 당국의 개입이 시작되자 5%대에 달했던 5대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는 3%대로 주저앉았다. 저축은행의 경우에도 5%대 초반 정도가 최고 금리다. 직장인 박모(32)씨는 “저금리일 때는 금리가 낮아서 저축을 못 하고 고금리일 때는 정부가 (수신금리를) 억눌러서 저축을 못 한다. 결국 영끌족의 이자비용을 영끌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전가하는 꼴 아니냐”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81770?sid=101

 

이익의 사유화 손실의 사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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