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직이 항상 들고 다니는 (욕 안먹은) 제품들

이전에 욕먹은 향수 소개하고 나서
호드백 받은 향수 알려달라는 댓글을 많이 받았는데

생각해보니 ( 내기준 ) 비싸고 좋은 제품들은
귀신같이 1회이상 반드시 욕 쳐먹었고
이상하게 싼거 쓰면 반응이 괜찮았음.
( 사람이 저렴하니 제품도 저렴한게 찰떡 인걸까..)



호드백 받은 제품을 몇개월간 쥐어짜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호드백 받은 제품도
욕먹은 기억이 언뜻 언뜻 지나가서

오늘은 그냥 열광적인 호드백은 아니지만

여태 욕 한번도 안먹은 제품 소개함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비누향 머스크향 극호

1. 바디 미스트



이거 뿌리고 친구들 모임 나가면

이ㅅ끼 목욕탕 갔다왔네
( 내기준 호드백)


라는 평가를 자주 들음.

내기준 신발장에서 쓰레빠 신는 순간에
이미 냄새 다날아가고 1도 안나는거 같은데
그래도 냄새가 남아 있는지 저런 이야기 들음

2. 헤어 미스트





이것도 은은한 비누향

오후 미팅 있는 점심에 꼭 명륜진사 갈비 or 새마을 식당
ㅊ 먹고 싶을때 이거 필수

친구들 모임에 뿌리고 나가면

오오 이 ㅅㄲ 오늘 머리 감았네
( 내기준 최고 호드백)

소리들음


결론 : 다년간의 돈지랄로 직접 부딪히며 알아낸 결과 100프로 호드백 니치 향수는 세상에 없다 ( 고 나는 생각한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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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bang
LV 10
01-22
결혼하고 첫명절인데 집안 분위기 씹창 났네.blind
1bang
LV 10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