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희, 알츠하이머 투병 중 별세...향년 79세


배우 윤정희. 사진|스타투데이 DB

배우 윤정희(본명 손미자)가 프랑스 파리서 별세했다. 향년 79세.

윤정희 남편 피아니스트 백건우 관계자는 20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윤정희가 20일(현지시간 19일) 프랑스 파리에서 별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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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는 마지막 작품인 영화 ‘시’(2010)부터 알츠하이머를 앓아 온 것으로 전해졌다. 윤정희는 딸 진희 씨가 있는 프랑스 파리에 거주해왔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009/0005077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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