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등 드라마 속 왜곡된 교회 이미지 걱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81424?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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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를 비롯해 많은 드라마에서 한국교회가 부정적으로 그려지는 것에 우려의 뜻을 표시하기도 했다. 세계적 파급력을 지닌 한국 대중문화 콘텐츠에서 이런 현상이 반복될 경우 한국교회를 나쁘게 일컫는 신조어 ‘K기독교’가 유행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었다. 최 목사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한국에선 기독교가 저렇게 나쁜 방식으로 자리를 잡았구나’라는 인식이 생길까 걱정”이라며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한국교회의 해외 선교에도 큰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우 윤은혜씨의 간증 영상이 온라인에서 엉뚱하게 논란이 된 사례(국민일보 1월 19일자 29면 참조)를 거론하면서 “연예인이 공개 석상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게 공격받는 시대가 됐다. 국민일보가 이런 현상도 잘 지적하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전했다. 자문위 다음 회의는 3월 16~17일 제주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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