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 내면 욕 먹는다…‘축의금플레이션’ 적정선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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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플레이션’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축의금 책정으로 고민하는 이가 많은 가운데,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16일 “(결혼식) 참석을 결정할 때 거기에서 드는 식대가 얼마쯤 될까 그걸 고민을 해서 적어도 자기의 식대보다는 좀 더 많이 축의금을 낼 수 있다. 그러면 그렇게 조절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 교수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축의금은) 굉장히 어려운 문제”라며 “밥값을 생각할 때 10만 원 내기는 부담스러워 5만 원만 내고 노쇼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 교수는 축의금을 내는 데 있어 “제일 부담스러운 게 직장 동료나 비즈니스로 이어진 관계”라며 “만약 직장 상관이 결혼하면 제일 어렵다”고 덧붙였다.




왜 밥안먹는데 쌩돈 5만원을 내야하는지...?
안가고 안냄 ㄱㅅ
댓글
방탄소년단 지민 인스타 업뎃(디올)
1bang
LV 10
01-18
MBTI 궁합에서 T-F 관계보다 더 영향력 있는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jpg
1bang
LV 10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