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한라산 등반' 논란 이시영, 이번엔 아들을 촬영장에 10시간 머물게 해…"언제 끝나냐 100번 물어봤다?"



배우 이시영이 때아닌 안전불감증, 나아가 아동학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광고 촬영장 사진을 올려 또 다른 논란을 부른다.

설상가상 이번에도 아들 정윤군을 데려가 10시간이나 촬영장에 머무르게 했다는 사실을 공개, 민폐 논란까지 부를 전망이다.

최근 이시영은 지난 1일 공개한 한라산 등산 사진과 영상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 가운데 이시영이 아들을 업고 등반하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위험하다는 지적을 한 것. 강추위에 어린 아들을 장시간 업고 등반하는 것은 아이에게도 위험하고, 자칫 잘못해서 뒤로 넘어지면 아이가 크게 다칠 수도 있었다며 이시영을 질타나는 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줄을 잇고 있다.

그러나 이번에도 촬영장에 아들을 데려갔다는 내용이라 더 충격을 준다.

물론 일요일이라는 전제를 달긴 했으나, 광고 촬영장이 아이들에게 '쾌적한' 환경이 아닌 것은 당연한 일. 잠깐 방문을 한 것도 아니고 10시간이나 있기엔 미취학 아동에겐 최소 권장될 만한 상황은 아니다. 또 분초를 다투면서 바쁘게 일할 스태프들에게도 결코 반갑지 않았을 상황이다.

자신의 글에서도 스르로 밝혔듯이, 어린 아이가 오죽 힘들었으면 언제 끝나냐고 100번을 물어봤을까. 지금까지 이시영의 등산이나 해외 나들이에 유독 아들이 동반하는 내용이 많이 포함됐었는데, 이것이 과연 적절한 일인지 객관 검토를 해봐야할 때가 아닌가 싶다.

https://m.news.nate.com/view/20230117n08368?mid=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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