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살린 여고생들





길거리를 지나던 학생 4명이 남성에게 다가감



이리저리 상태를 살피더니 한 학생이 주저없이 심폐소생술을 시작함

평소 심부전을 앓던 남성은 갑자기 심장마비 증상이 발생해 그대로 쓰러졌던 것


















남성에게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김 양은 간호사를 꿈꾸며 보건 의료 동아리에서 활동해왔음


사고당일 김 양은 학교 축제에서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심폐소생술을 알려주는 부스를 운영했는데 때마침 쓰러진 남성을 발견한 것



댓글
학교축제가 끝나고 놀러 가던 중 길가에 쓰러진 행인을 발견한 고등학생들.jpg
1bang
LV 10
01-16
군 당국은 숨진 최 씨의 아버지가 이 소식이 보도되는 것을 원하는 않는다고 기자에게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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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0
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