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미자 시절? 축구 경기 후 발언 jpg



기성용은 지난 17일 열린 2008년 베이징올림픽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전의 0대0 무승부에 대한 비난이 빗발치자 19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열받음’이라며 ‘답답하면 너희들이 가서 뛰던지’라고 적었다.

기성용은 화가 단단히 난 듯“답답하면 너네가 뛰어라”“너네가 한번 가서 뛰어보지 그래”라는 등의 문구를 수차례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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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덬이 기성용 빠른이라서 88로 산다는 말도 하네
그럼 2007 20인데 미자 정의 애매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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