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종 “하루에 삶은 달걀 하나 3등분으로 나눠 먹어” 충격(톡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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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성종이 소식좌 면모를 보인다.

11월 21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동유럽의 진주’ 크로아티아와 ‘아시아의 진주’ 홍콩의 랜선 여행, 프랑스, 일본, 미국의 통조림 투어가 펼쳐진다. 스튜디오에는 홍콩 유학파 황보와 인피니트 성종, 네이처 로하가 함께한다.

떠오르는 ‘소식좌’ 성종은 “하루에 삶은 달걀 하나를 3등분으로 나눠 먹는다”라고 말해 MC들을 충격에 빠트린다. 반면 그와 홍콩에서 인연이 있었던 황보는 “그때 많이 먹었다”며 소식좌 트렌드에 무임승차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고. 여기에 성종의 수상한 발언이 거짓 캐릭터 설정에 대한 의심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톡파원 직구’ 코너를 통해 ‘크로아티아 제2의 수도’라고 불리는 스플리트로 떠난다. 크로아티아 톡파원은 ‘스타디온 폴류드’의 스타디움 외곽을 따라 걷는 아찔한 스카이워크와 스릴 넘치는 공중 낙하를 직접 체험해보고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한다.

새롭게 합류한 홍콩 톡파원은 우리에게도 친숙한 추억의 홍콩 거리와 코로나 이후 변화된 장소들을 구석구석 파헤친다. 스튜디오 출연자들은 영화 의 촬영지인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부터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휴양지 ‘리펄스 베이’, 예술가들의 그림으로 골목을 가득 채운 ‘아트 레인’ 벽화 거리까지 홍콩의 생생한 현장감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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