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사칭 "명단 내려달라" 요구 잇따라…조직적 움직임

1. 시민언론이 명단보도 > 유족 찬반 갈리고 내려달라는 유족 명단은 내려줌(10여명)

2. 어느 시점부터 유족을 사칭해 명단을 내려줄 것을 요구하는 사례가 잇따르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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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사칭으로 추정되는 전화와 이메일이 지속적으로 오고 있으며 명단 공개의 취지를 훼손하고 정당성에 흠집을 내려는 의도적이고 조직적인 행위로 보인다(기사발췌)라고 함


+
유족을 사칭해 후원을 받은 이들이 경찰에 적발된 사례도 있었는데, 이태원 참사 추모공간에서 유족을 사칭한 50대 여성 A씨와 아들 10대 B군을 사기 혐의로 입건되었음.
이들은 이태원역 1번 출구 참사 추모공간에서 유족임을 내세우며 의류와 현금, 식사 대접 등을 받았고 A씨는 아들이 참사로 희생됐다고 주장했으며 현장에 방문한 배우 정우성도 만났음. 이들은 참사 사망자 명단을 공개하면서 덜미가 잡힘
(추모공간에도 명단이 없었던것...)


+ 상당수 유족은 시민언론 민들레가 명단을 공개한 취지에 대해 공감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한 유족은 언론 인터뷰에서 "100% 공개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더 편하게 잠이 들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딸아이도 그걸 원한다고 생각을 하고…."라고 말했다. 다른 유족은 "국가가 못 지켜줬으면 그거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되고 공론화 과정이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기사발췌)(이건 이 언론사 입장인듯해서 발췌)

(생략)

http://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 전문
명단 공개로 유족끼리 의견 갈리는건 엄청 이해하는데 사칭하면서까지 이용하려는 애들은 뭐가 문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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