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수능]"고사장 착각했어요"…서울서 수험생 121명 경찰차로 이동

[서울=뉴시스] 이준호 기자 =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지고 있는 17일, 고사장을 착각하는 등 수능 관련 각종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분주히 움직였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수능 관련 112신고가 총 218건이 접수됐으며 수험생 긴급수송 등 128건의 지원업무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지원업무 가운데 113건은 수험생 태워주기, 7건은 수험표 찾아주기, 나머지 8건은 고사장 착오에 따른 수송인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에서만 121명이 경찰차를 타고 고사장으로 향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541883
댓글
결혼식 당일에 대절버스 기사가 잠수탔어요
1bang
LV 10
11-17
??? 시골 똥강아지는 원래 한달도 안돼서 걷나여?.mp4 +짤추가 ++추가
1bang
LV 10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