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고양이 납치?"…유튜버 지안스캣, 애니멀 호더 논란 반박

고양이 전문 유튜버 '지안스캣'이 최근 입양한 고양이를 둘러싼 논란에 반박에 나섰다. 앞서 지안스캣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목줄에 묶여 있던 아기 길고양이에게 '집에갈까?'라고 했더니"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길에 묶여있는 고양이 '휴'를 발견한 지안스캣이 보호자 A씨에게 '현재 환경이 고양이에 위험할 수 있으니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곳으로 입양을 보내겠다’고 설득하는 모습이 담겼다. A씨는 "사무실 운영 시간 동안 고양이가 답답해해서 바깥바람을 쐴 수 있도록 묶어둔 것”이라며 “길 건너편에 화장실 등을 포함해 고양이가 머무르는 집(컨테이너)이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지만, 지안스캣은 위험한 환경을 언급하며 A씨를 계속해서 설득, A씨에게 고양이를 넘겨 받았다.지안스캣은 "분양은 다른 데로 보내실 거냐"는 보호자 A씨의 질문에 "그렇다. 저는 집에 키우는 애들이 많다"고 답하기도 했다. 현재 지안스캣은 솜이, 루디, 가을, 뭉치, 쿠키, 미호, 살구, 한치, 두치, 초롱이까지 총 10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780610
댓글
[단독] 한국 항공사 승무원 LA서 흉기에 찔려 중태
1bang
LV 10
11-16
실시간 홍백 기자회견중인 아이브와 르세라핌
1bang
LV 10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