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작에서도 작가가 폼 좋다는 얘기 많이 나오는 순정 웹툰

1bang LV 10 09-23








치즈인더트랩의 순끼 작가의 

"세기말 풋사과 보습학원"

1999년을 배경으로 한 중학생들의 살랑살랑한 
연애 얘기인데
자극적인 소재 없이 
특유의 촘촘한 감정 전개로 독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어서
재밌게 보고 있는 독자들 사이에서는 
순끼 작가를 
농담반 진담반
애정과 주접을 한껏 섞어서
"만신", "헤테로의 신"이라는 별명으로 부르고 있음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오늘 업로드 된 

유료분 최신화가
(원덬 마음 속의) 레전드를 찍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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