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의 시한폭탄이 되어버린 파이트 저지

1bang LV 1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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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스맨파>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특성상 배틀의 비중이 높고, 파이트 저지들의 판정과 평가는 전체 서사에 걸쳐서 미치는 영향력이 막대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파이트 저지들이 최소한 보는 이들이 공감할 수 있을 만큼 자신들만의 판정기준이나 해석을 논리적으로 제시할 수 있어야는데 그런 것도 보이지 않는다.

어떤 무대는 "욕심이 과했다"고 해버리고, 어떤 무대는 "도인에서 인간계로 내려왔다"고 하는 등, 사실상 일반인들 수준에서나 나올 법한 애매하고 추상적인 감상평이 속출한다. 물론 방송분량상 파이트 저지들의 설명이 편집되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듣는 댄서들이나 보는 시청자들이 좀처럼 납득하지 못하는 심사라면 그 권위는 자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우선 저지들한테 악플쓰고 비난하는거 정당화 절대 아님) (악플쓰는것들 대대손손 망해야됨) (고소 처먹고 울면서 반성문 쓰길)

 

 

근데 저지들이 자신들만의 판정기준이나 해석을 논리적으로 제시하지 못한다는건 공감되는 내용이라서 퍼옴.

 

춤에 대한 코멘트를 해줘야하는데 욕심이 과했다, 도인에서 인간계로 내려왔다, 무대가 새콤달콩했다 등 추상적인 감상평이 많음.

 

만약 저지들이 춤에 대해 정확한 코멘트를 했다면 제작진은 그런걸 편집하지말고 더 부각해줘야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이 납득하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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