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결혼+임신' 허니제이, 예비 남편은 10살 연하..모델 활동 중

1bang LV 1 4일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10살 연하 남자 친구와 결혼한다.

21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허니제이의 예비 남편은 10살 연하로, 모델로 활동 중인 인물이다.

허니제이는 최근 임신,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약 반 년간 열애 끝에 2세 임신이라는 축복 속에 부부가 되기로 했다.

허니제이는 1987년생으로, 1997년생인 예비 남편과는 무려 10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10살이라는 큰 나이 차이에도 서로를 향한 굳건한 믿음과 사랑으로 결혼을 결심해 눈길을 끈다.

예비 남편은 모델로, 배우로도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바쁜 활동에 지친 허니제이의 에너지를 북돋워주는 사려 깊은 심성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허니제이는 결혼을 발표하며 "늘 저를 첫 번째로 생각해주고 배려해주는 좋은 사람"이라며 "예의 바르고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분이고, 무엇보다 사랑이 많은 분이라 배울 게 참 많다"고 소개한 바 있다.

임신 후 출산을 준비하고 있는 허니제이는 "올해가 가기 전 결혼식을 올리고 미래를 향해 한 걸음씩 함께 걸어가려 한다"라며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 소중하고 작은 생명을, 사랑과 정성을 다해 맞이해보려 한다"라고 했다.

허니제이는 최근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녹화 현장에서 결혼과 임신 뒷이야기를 직접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허니제이는 별다른 열애설도 없이 결혼,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발표하기까지 있었던 비하인드를 밝힐 예정이라 궁금증이 커진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우승을 차지한 댄스팀 홀리뱅의 리더다. 최근에는 박재범이 설립한 회사 모어비전과 전속계약을 맺고 퍼포먼스 음원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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