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나나, 어깨부터 발등까지 '문신'…소속사는 말 아꼈다

1bang LV 1 5일전



어깨에는 거미줄과 거미가, 쇄골과 가슴엔 나뭇잎이 그려져 있었다. 양팔에도 뱀, 꽃, 배트맨, 행성, 레터링 등 다양한 종류의 타투를 새겨놨다. 허벅지와 발목, 발등에도 뜻을 알 수 없는 글자와 숫자가 적혀 있었다.

일각에서는 나나가 작품을 위해 타투 스티커를 붙인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이에 대해 나나의 소속사 측은 21일 OSEN에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답변드리기 어렵다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영화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분)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나나는 유민호의 내연녀로 밀실 살인 사건의 키를 쥔 인물인 김세희 역을 맡았다. 10월 26일 개봉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8/0004797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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