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제니와 열애설 스스로 인정?…블랙핑크 리스닝 파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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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김태형, 27), 그룹 블랙핑크 제니(김제니, 26)의 핑크빛 열애설이 이어지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는 14일 서울 성수동의 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열린 블랙핑크의 프라이빗 리스닝 파티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행사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두 번째 정규 앨범 '본 핑크' 발표를 자축하고, 직접 초대한 사람들에게 신곡을 미리 들려주는 자리였다. 삼엄한 경호 속, 국내 연예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대거 모여 블랙핑크의 컴백을 축하했다.

제니와 연이은 열애설에 휩싸인 뷔 역시 이 파티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뷔, 제니는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데이트 사진이 수차례에 걸쳐 공개되면서 핑크빛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두 사람은 열애설에 침묵을 지키고 소속사 역시 별다른 입장을 표현하지 않고 있지만, 뷔가 연예인들과 관계자들이 대거 모인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사실상 뷔가 열애설을 간접적으로 인정하고, 제니에 대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했다는 추측이 커지고 있다.

블랙핑크가 '본 핑크' 전곡을 공개한 16일에는 두 사람이 제주도에서 찍었다는 사진도 추가로 공개됐다. 최근 뷔, 제니로 추정되는 이들이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있는 A씨는 "모든 사진은 진짜다. 워터마크를 제외하고 사진은 바뀐 적 없다"라고 합성 의혹을 일축하며 "올해 5월에 찍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뷔, 제니의 열애설이 처음 불거진 원인 역시 제주도 사진이었다. 지난 5월 한 누리꾼이 제주도에서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을 찍은 사진이라며 남녀의 투샷을 공개해 핑크빛 소문이 처음 제기된 만큼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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