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 덕후가 인정하는 찰스 3세의 빡침

1bang LV 1 09-14

*영국 왕실 옹호할 생각 없음 찰스 3세 안좋아함

그냥 이런 시각도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워 가져온 글임




 







*이것만 따지고 보면 화낼 수 있는 상황 맞다고 봄 이런 사소한 디테일 하나하나 다 신경쓰는게 정치니까 (정치 아닌 일반 회사 중요 행사에서도 다 따지는 일임)

*허례허식에 저정도로 예민할 일이냐 => 보통 사람들은 특별한 날엔 의미를 부여하는 경우가 많음(생일, 돌잔치, 결혼 등) 하물며 왕실은 오죽하겠음? 이건 의전이 잘못한게 맞다고 생각함


*사감 다 빼고 그냥 찰스 3세 입장으로만 따졌을 때
자기 어머니가 돌아가신 상황 + 평생을 기다려온 순간 + 모두가 자기를 비호감으로 봄 => 예민한 상황 아니기가 더 힘듬 (쉴드 아님)



*******다시 한번 말하지만 찰스 3세가 잘했다는 거 아님 공식석상에서 짜증낸 걸 옹호할 생각도 정당화할 생각도 없음

*제목은 원글 제목 가져온 것
원글 출처 : https://redtea.kr/free/1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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