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남편과 결혼한 손연재랑 웨딩드레스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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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지난 주말인 21일 서울의 한 결혼식장에서 가족과 친구,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었지만 결혼식에 참석한 스타들의 SNS를 통해 신부가 된 손연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체조 요정 손연재가 선택한 본식 드레스는 엘리사브였다.

손연재는 이날 여성 드레스 디자이너 브랜드 엘리사브의 2023 spring collection을 결혼식 본식을 빛낼 웨딩드레스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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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 : https://bit.ly/3Qikd13
 

손예진이 입어 화제가 된 엘리사브는 룩셈부르크 왕세자 비 스테파니가 2012년 결혼식을 올리며 제작에 3,900시간이나 걸린 드레스로 유명하며 중동 재벌가, 할리우드 셀럽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또한 엘리사브의 드레스는 개인 맞춤형일 경우 8천여만 원에 달하는 금액이 필요하며 손예진이 착용한 2022 F/W 브라이덜 컬렉션 신상은 국내 최초 착용으로 금액은 약 3천만 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근데 손예진 3000만원이면 검소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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