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에게 작위를 하사하고 국고를 탕진한 왕비.jpg








: 모래와 겨가 섞인 쌀포대를 받아든 조선의 병사들은 분노하여 당시 집권 세력인 외척 민씨 일문과 고관 대작들의 자택은 물론 궁궐을 기습하기에 이른다.









: 군란을 피해 도착한 마을에서 어느 무당을 만난 명성황후










: 무당은 당시 임오군란을 수습하고 2차 정권을 수립한 대원군의 실각을 예고하는데








: 재집권 얼마 후 대원군이 청나라 군사들로 하여금 톈진으로 납치되면서 실각하고, 명성황후는 다시 궁궐로 복귀한다.







: 어려운 시기 마음을 위로한 이에게 어느 정도의 돈을 쥐어주는 거야 그렇다 쳐도









: 명성황후는 그 무당을 궁으로 데리고 들어갔고







: 그 무당에게 왕실 종친이나 나라의 공신에게나 내릴 수 있는 작호인 '군'의 칭호를 내린다.







: 이에 더해 일자무식이던 진령군의 아들에게까지 관직을 내린 명성황후












: ( 쌀 1섬 + 1,000냥 + 무명 1필 ) X 12,000봉









: 명성황후는 무당 진령군의 말에 따르며 이후 11년 동안 국고를 탕진한다.









+ 이렇게 탕진할 돈을 마련한 방법
















ㅊㅊ ㅅ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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