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부모님 용돈 10만원 드려도 될까요?" 직장인들 '골머리'

1bang LV 10 09-06


"다들 명절에 부모님 용돈 얼마씩 드리세요?"

모든 직장인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즐거운 설 연휴입니다. 내리 5일을 쉴 수 있어 가뭄에 단비 같이 반갑지만, 오랜만에 찾아뵙는 부모님께 용돈 얼마를 드려야 하나 직장인들의 고민이 깊습니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이런 고민이 담긴 글이 수도 없이 올라왔습니다.

"10만 원은 너무 적을까요?", "20만 원이면 괜찮을까요?", "30만 원 드리고 싶은데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가 않네요", "추석 지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설날이라니" 등 수많은 직장인의 사연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반응도 제각각입니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뭘 그렇게 고민하나", "각자 수준에 맞게 해드리면 금액 상관없이 부모님은 좋아하신다", "얼마를 드리는지보단 드리고 안 드리고의 문제", "조금이라도 드리면 좋아하시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반면 "그렇다고 5만 원 드릴 순 없지 않나", "부모님이 말씀은 안 하시지만, 적게 드리면 마음이 편치 않다", "부모님 두 분 다 회사 다니셔서 적게 드렸다가 한 소리 들었다" 등의 반응도 여럿 있었습니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658690?sid=103

 

 

 

지난 설 때 기사임

이번 추석이라고 또 별반 다르지 않을거 같아서 ㅇㅇ

 

 

 

난 10씩 해서 20 드리고, 명절 기간에 밥 한번 내가 사려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