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국에서 칭찬 받고 있는 미이라 남주 브렌든 프레이저

1bang LV 1 09-06

대런 아로노프스키(블랙스완 감독) 차기작 주연인 영화로 인해 살도 찌우고 촬영




마틴 스콜세지 감독 영화도 캐스팅




대런 아로노프스키 영화로 영화제 참석해서 
영화 상영 끝나고 기립박수 받는 모습이 벌써 조회수 1000만 가까이 찍힘












더 락도 칭찬과 응원 트윗




그런 이유는 브렌든 프레이저가



액션 영화하면서 스턴트로 몸이 혹사 당해서

무릎수술, 추궁절제술, 성대수술 등등 7년간 거의 계속 수술만 하며 보냈다고 함

특히 2008년 미이라3 찍고 몸이 완전히 망가졌다고


그렇게 수술만 하면서 생활 하고 잊혀져 감






이런 정확한 사정이 알려지지 않은채로

대중들의 관심에서 벗어나 헐리우드에서 사라진 '왕년의' 실패한 스타 밈이 되어버려서

미국에서 브랜든 프레이저가 많이 조롱 당했었고






그리고 HFPA회장한테 성추행 당한 트라우마도 있었음

HFPA회장은 장난으로 엉덩이 꼬집은 것뿐이라고 해명했는데

사람들 많은데서 엉덩이 움켜쥐고 중요부위도 손가락을 넣고 그랬다고

그런 일 당하니까 어린 아이가 된 기분으로 그냥 울고 싶었다고 함

무력한 공포감이 오랫동안 떠나질 않았고 

브랜든 프레이저는 이 얘기를 세상에 알릴까 싶기도 했지만 이런 얘기가 자신을 따라다니는게 싫어서 침묵 함


그런데 저 회장이 회고록에 별거 아닌 장난이었다는 식으로 서술하고 그래서 엄청 힘들어 했다고

저 이후 HFPA가 그건 자기들 잘못 아니라고 얘기도 하고

회장놈은 '아무 것도 아닌 일'이라고 하니까 그때부터 자기 자신을 자책하기 시작하며 우울증이 심해 졌었고


2018년에 미투 운동 터지고나서야 

오랫동안 은둔 중인 프레이저를 미디어에서 찾아 감

전화로 여전히 겁이 난다면서도 털어놓음



"난 로즈 맥고완을 안다. 난 애슐리 주드를 안다. 난 미라 소비노를 안다. 난 그들과 함께 일해왔다. 난 내 마음속에서 그들을 친구라 부른다. 그들과 오랫동안 교류하지 못했지만, 어쨌든 그들은 내 친구들이다. 난 이 놀라운 운동을 보았고, 그들은 말할 용기가 없던 나와 달리 용기를 갖고 말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이혼도 하고, 엄마도 돌아가시고, 건강문제로 계속 수술하고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슬럼프에 빠져서 많이 고생했다고







이렇게 다시 활동 시작하고 

칭찬 받고

마틴 스콜세지, 대런 아로노프스키 같은 좋은 감독들하고 영화도 찍고






내년 오스카 남우주연상 후보로도 많이 거론되는 상태라고







ㅊㅊ ㄹ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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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분을 레이첼와이즈와는 달리 몰라보게 변했다는 유머성글로만 봤지 이런 속사정은 처음 알아서 너무 충격임
ㅠㅠ앞으로도 다시 연기자로 승승장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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