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벳 역할이 옥주현, 이지혜 더블로만 온게 점점 이해되는 회차 분배

먼저 보고오면 이해에 도움되는 글

엘리자벳 옥주현 회차가 70%에 가까워지는게 경악스러운 이유는
https://theqoo.net/2540397114




요약하자면
이전까지 상황이 이랬고





오늘 3차 스케줄이 공개된 결과






지금까지 풀린 총 79회차 중

옥주현 54/79 -> 68.3%
이지혜 25/79 -> 31.6%


옥주현이 이지혜 회차의 2배 이상을 가져가고
7대3은 ㄹㅇ 현실화에 가까워짐




뿐만 아니라 이 문제도 여전함



이지혜는 그나마도 적은 회차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관객들이 덜 오는 평일 낮공을 다 도맡아 하고 있고
꿀자리인 평일 밤공, 주말 낮공은 전부 옥주현에게 가있음 옥주현에게 배분된 평일 낮공은 제로 수준


이지혜야 엘리자벳에 처음 참여하는 배우라 이걸 받아들였다 쳐도 엘리자벳을 할 만한 급의 왠만한 여배우들은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임
그리고 그 이지혜도 뮤지컬판 신인도 아니고 데뷔 10년된 배우





참고로 다른 트리플, 더블 배역 분배

루케니 역할
이지훈 26/79
강태을 27/79
박은태 26/79


요제프 황제 역할
민영기 40/79
길병민 39/79


황태자 루돌프 역할
장윤석 29/79
이석준 26/79
진태화 24/79


소피 대공비 역할
주아 39/79
임은영 40/79



+) 파생문제글도 올라와서 가져와봄

엘리자벳 옥주현의 꿀시간대 독식+캐스팅 논란이 다른 배역에까지 미친 민폐(feat. 김준수, 박은태)
https://theqoo.net/2564890348

>

댓글
이철기 동국대 교수, 정부 포상 포기서 제출하며···“윤석열 이름으로 받고 싶지 않다”
1bang
LV 10
08-29
오늘 월드투어 공연 도중 무대에서 쓰러진 이달의 소녀 여진
1bang
LV 10
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