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주인 살린 똘똘이 개 '복순이'…보신탕집서 죽은 채 발견

1bang LV 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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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살개 종으로 추정되는 이 강아지의 이름은 ‘복순이’로, 견주가 뇌졸중으로 쓰러졌을 때 크게 짖어 목숨을 구해 동네의 마스코트로 불렸다. 


주인은 복순이가 죽자 도축업체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동물보호단체인 비글구조네트워크는 보신탕집까지 넘겨진 복순이의 사체를 찾아왔으며 화장할 예정이다.

단체는 또 복순이를 학대한 이를 찾아달라며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신고했다.
 


ㄷㅁㅌㄹ 펌

(요약)

1. 복순이가 쓰러진 주인 살림 (동네에서 유명)
2. 가게 앞 묶어놓고 키우던 복순이 누가 칼로 학대함
3. 주인이 병원에 데려갔으니 비싼 병원비로 치료 포기
4. 복순이 사망 후 도축업체에 넘겨버림.
5. 동물보호단체에서 복순이 사체 회수해 화장 예정



짐승만도 못한 좆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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