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옷' 좋아하는데 몸에 맞는 거 찾기 힘들자 직접 만들어 입고 '런웨이' 하는 5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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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에 살고 있는 50대 중반의 여성은 평소 화려한 장신구로 몸을 치장하고 특히 치렁치렁한 레이스가 포인트인 원피스를 입고 거리로 나오는 것으로 유명하다.



여성의 패션이 화제를 모으면서 SNS에서는 일명 '안푸 로드 공주'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수많은 이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는데 이르렀다.

하지만 곧 여성의 짧은 머리와 공주 옷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그녀를 조롱하던 누리꾼들은 반전 사연을 알게 된 후 입을 꾹 다물 수밖에 없었다.

사실 여성은 심각한 병에 걸려 머리카락이 잘 자라지 않는 데다 외모도 약물의 영향으로 기형으로 변해가고 있는 상태였다.

곧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인생의 덧없음을 느낀 여성은 어릴 때부터 늘 꿈꿔왔던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러나 살 때문에 몸집이 커 몸에 꼭 맞는 공주 옷을 찾을 수 없자 직접 옷을 디자인해 만들어 입기 시작했다.



https://www.insight.co.kr/news/408919



본문에 나오는 출처

https://pretty.presslogic.com/article/63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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