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벳 옥주현 회차가 70%에 가까워지는게 경악스러운 이유는

1bang LV 1 08-06

(원글이 갤에 올라온거라 배우 줄임말 있음
옥=옥주현, 졔=이지혜)






+부연설명

7월 5일자로 어떤 기자가 옥주현은 10주년 엘리에 회차 70퍼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데 왜 잡아대냐는 식의 노공감 쉴드기사를 냈음


근데 이때는 아직 엘리자벳 티켓팅 스케줄 공개 전이었음
쉴드랍시고 나섰다가 오히려 옥주현에게 70%의 회차가 배분될 거란걸 흘린 멍청한
이 기사를 본 뮤덕들은 설마 저게 사실일까 반신반의함



왜냐면


이미 8대2 밀고나간 전적이 있음




저 내용이 사실이면 엘리자벳에 출연하기로 얘기가 오간게 확실하던 배우들(제일 유명한 사례로 올해 왓츠인마이백 영상에서 엘리자벳 대본이 나왔던 김소현)이 빠지게 된게
혹시 옥주현의 회차 욕심(+그걸 받아주는 제작사)에서 비롯된 갈등이 아니었나 싶게 되는거




그리고 현재 2차 티켓팅 스케줄까지 풀린 엘리자벳 상황을 보면


제작사도 70퍼 기사 의식은 했는지 1차 때는 딱 6대4로 배분함
그러나 화제성 슬슬 식어가는 2차 때는 19대 10이라는 거의 2배수의 회차를 분배함
1, 2차 합치면 6.5대 3.5로 정말로 서서히 7:3 점유율에 가까워지고 있는게 보이는 거

그러니까 반신반의하던 뮤덕들도 설마 저 현실성 없어보이던 썰이 찐이었나
? 하게 되는 중



다시 원글 올리면서 마무리함




+) 102. 무명의 더쿠 08:30
회차 비율이 저렇게 차이나니 자연스러운 현상일지도 모르지만 스케줄표 보면 평일 밤공+주말 낮공 같은 꿀시간대는 다 옥한테 감 상대적으로 화력 약할 수밖에 없는 평일 낮공은 전부 다른 배우 몫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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