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언론 “윤석열 휴가중 연극 신나게 보고 펠로시는 안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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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4일 한국을 방문 중인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을 면담하지 않는 것에 대해 중국 관영매체들이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큰 화제됐다.

중국 관영 인민일보 등 다수의 매체들은 4일 '한국 윤석열 대통령 휴가, 연극은 신나게 보고 펠로시는 안 봐' 라는 제목의 기사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중략)
또, 윤 대통령의 행보를 두고 중국 매체들이 이날 오전부터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중국 최대 규모의 포털 사이트 바이두에는 ‘한국 대통령 부인과 함께 연극은 신나게 관람하고 펠로시와는 안 만나’라는 검색어가 인기 검색어 2위에 링크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이례적인 그의 행보를 두고
“미국 국기에 경례했던 윤 대통령이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 것이냐”면서 “한국 대통령이 나토(NATO) 회의 당시 바이든에게 무시당했던 것을 그대로 갚아주려 하고 있다”,

“휴가 중 푹 쉬는 한국 대통령은 정말 개성이 강한 사람인 것 같다. 초과 근무를 거절하면서 펠로시 대신 연극을 선택한 그는 여러 면에서 정말 대단하다”고 조롱했다. 

https://naver.me/xpY29gvy


지금 중국 신난 이유
한국이 미국 펠로시 패싱하고 친중할 예정이라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조롱거리 만들려고 ️
현재 우리나라 중국이랑 30년간 수교한 이래로
처음 6월부터 적자 나는 중
(나토참석 이후로 수출품목 40개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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