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소희, '경성크리처' 액션 촬영 중 안면 부상..응급실行 (+괜찮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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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한소희가 액션신을 촬영하던 중 안면에 부상을 입었다.

연예계 관계자는 3일 스포츠조선에 "한소희가 드라마 '경성크리처'(강은경 극본, 정동윤 연출)를 촬영하던 중 얼굴에 부상을 입고 현재 응급실로 향했다"고 밝혔다. 한소희는 이날 '경성크리처'에서 고난도의 액션신을 촬영하던 중 안면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눈 부근에 부상을 입은 상태로 수술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있는 상황이다.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를 그리는 작품. 생과 사의 경계에서 뜨거운 사투를 벌이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기 때문에 한소희의 액션 신 분량이 특히 많은 상태다.

드라마 내의 과반 이상이 액션으로 이뤄졌기에 부상의 위험도 높았던 바. 결국 한소희가 부상을 입으며 촬영 중단이 되는 등의 사태를 겪고 있다. 한소희는 부상을 수습하고 회복한 뒤 촬영에 나설 것으로 예상돼 촬영 공백 역시 피할 수 없게 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20803141206978


+기사 추가로 뜬 거에 경미한 부상이라고 괜찮다고 함 
(이 기사글 복사가 안돼서 캡쳐로 들고옴)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7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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