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불법?"…'런닝맨', 장애인주차구역 불법 주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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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난지한강공원 부근에 위치한 산악문화체험센터로, 오프닝을 시작한 멤버들은 미션을 받은 후 건물 밖으로 나와 이동을 준비했다.

그러나 해당 장면에서는 건물 밖 장애인주차 구역에 스태프들의 차량이 빼곡히 주차되어 있어 논란이 됐다.

해당 건물은 촬영 당일 휴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런닝맨' 측이 전체 대관을 진행했다는 가정에도 '장애인 주차구역' 주차시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휴무고 전체 대관이고 장애인 주차구역은 항상 비워놔야한다", "전체대관이라 출입 막았으면 상관 없는 것 아닌가", "너무 융통성 없다", "대관 했어도 주차장이 열려있으면 불법주차였겠지", "미디어에 노출된 이상 조심해야 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71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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