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cgv 영화 티켓 가격이 옛날에 비해 지나치게 비싸다는 말은 사실인가?

1bang LV 1 07-31



지난 10년간 최저임금 변천사












지난 10년 영화 관람료 변천사

00년 7천원
08년 8천원
09년 9천원
13년 1만원 (피크+주말)
14년 1만원 (전체)
16년 1만 1천원
18년 1만 2천원
20년 1만 3천원
21년 1만 4천원
22년 1만 5천원


최저임금과 비교하며 한 시간을 일해도 영화 못 본다, 너무 비싸다 그러길래 많아서 찾아봤는데
원래 우리나라에선 한 시간 일해서 영화 못 봤음
2009년엔 2.25시간, 2013년엔 2시간, 2018년엔 1.6시간 일해야 2D영화 한 편 봤음
2022년인 지금도 1.6시간 일해야 2D영화 한 편 볼 수 있음

지난 2년간 영화 티켓값 엄청 올랐다는데 막상 최저임금으로 나눠보면 수치 차이 무의미 함
상당수가 영화 7천원 시절 이야기 하길래 7천원 시절과 물가도 비교해봄



자장면 가격 2.1배 상승
설렁탕 2.1배 상승
교통비 약 2.5배~2.9배 상승
영화 가격 2.143배 상승

주변 물가 상승률과 큰 차이 안남
2020~2022년의 가격 인상률이 빈번하긴 했지만 그러고도 물가와 비슷하게 올랐음

요약: 원래 영화는 한시간 일해서 못봤고, 이전 가격과 임금대비 관람료에 큰 차이 없음


Cgv 실드 치자는 거 아니고 옛날엔 쌌다고 그러는 사람 많아가지고 신기해서 알아봄
반박시 음 넌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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