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자기가 느끼기에 좋았던걸 배워서 써먹는 우영우.jpg

1bang LV 1 07-27

[글에 집중해주라]

 

 


한바다 식구들 다같이 소덕동 보러 옴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는 중




가파르고 잘 미끄러지는 길






영우는 발을 헛디뎌 세게 넘어지고






어깨 부분 옷이 터짐





납득

(하지만 준호야 그 청자켓보단 그냥

찢어진채로 가는게 나을수도

)










"조심, 조심."




좋았던거 끝까지 하나도 안빼먹고 다 써먹는 영우 



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24915955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