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가족 "예비사위 고우림 정말 선해" 칭찬...결혼 축복

1bang LV 1 07-25

[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김연아의 가족은 예비사위 고우림에 대해서 

"나이는 어리지만 워낙 착하고 선한 친구"라면서 

"딸에게 없는 부분도 잘 채워줘서 마음이 쏙 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의 가족은 지인들에게 고우림의 존재를 소개하면서 

"이제 딸도 행복한 삶을 누릴 때가 됐고 자연스럽게 알려질 것"이라고 말하면서 

"딸이 따뜻한 사랑을 주고 받으면서 가정을 이뤘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둘의 만남을 축복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8577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