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탕감 논란에… 금융위원장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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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금융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금융부문 민생안정과제 관련하여 제기된 이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코로나 기간 어려움을 겪어 빚을 갚기 어려워진 자영업자·소상공인의 대출 탕감에 대한 ‘도덕적 해이’ 논란에 대해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하고 도와줬으면 한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에서 연 브리핑에서 “금융기관이 돈을 빌려주었는데 이를 갚기 어려운 문제가 종종 발생한다. 지금도 정상적으로 채무를 갚기 어려운 사람들은 신용회복위원회나 (회생)법원으로 가도록 시스템이 마련돼 있는데 이번 조치도 같은 정신에서 한 것이라고 이해를 해주기 바란다”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04453?sid=101
 


 

따뜻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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