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공무원이 강아지 산책시키는 견주한테 입마개 왜 안했냐고 따지며 전화번호 따가고 사진 찍어감.twt

1bang LV 1 07-17

>http:/twitter.com/myluvddung/status/1548524903141236737

 

오랜만에 글 쓰게 되었는데 또 이런글을 쓰게 되서 정말 죄송합니다.

또 인천시청에서 공무원분께서 저에게 산책도중에 모두가 보는 앞에서 소리지르며 면박을 주셨습니다.

저희 집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는 도중
임@@ 사무관님께서 저에게 멀리서 소리지르며 pic.twitter.com/Ec93J2JRc3

— 🧚🏻‍뚱이쓰 애긴디 🧚🏻‍ (@myluvddung) July 17, 2022

 

견주가 목줄 제대로 하고 강아지랑 산책하는데 갑자기 공무원이라고 나타난 사람이 소리지르면서 면박 줌

이렇게 큰 개는 입마개 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해서

전에 시청에 전화해서 문의했는데 입마개 의무 견종 아니라고 설명함

소리지르니까 견주가 어디 소속 공무원이냐고 물으니까 자기가 누구라고 말하면서

견주 전화번호 내놓으라고 난리침

전화번호 주면서 견주도 공무원 명찰 사진 찍겠다니까 왜 찍냐고 ㅈㄹㅈㄹ

그러면서 강아지 사진 찍겠다며 찍음

그러고도 소리 지르니까 견주 아버님과 통화하게 하니 갑자기 친절해짐

자기가 나중에 확인해보고 사과해야 하면 하겠다 아니면 니가 사과해라 시전

 

 

그리고 지가 생각해도 아니라고 생각했는지 문자로 보낸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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